박지영 우승
"하위권 분류, 악착같이 했다"…약체 평가 뒤집고 준우승, 박진만 감독 선수단에 전한 고마운 마음 [KS5]
박찬호 'KS 5차전 데일리 MVP'[포토]
삼성 '팬 여러분과 함께한 가을야구 행복했습니다'[포토]
양현종 '박찬호 왜 울어~'[포토]
서로를 격려하는 구자욱과 원태인[포토]
강민호 '첫 한국시리즈 아쉬운 마무리'[포토]
삼성 '너무나 아쉬운 패배'[포토]
KIA '한국시리즈에서 삼성 꺾고 우승'[포토]
KIA '37년 만에 광주에서 우승'[포토]
KIA '7년 만에 V12'[포토]
포옹 나누는 김태군-정해영 배터리[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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