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2세
김유진 '원샷 원킬의 능력을 보여주마'[포토]
[프로리그] CJ 엔투스, 프라임 잡고 PS 진출 불씨 살려
김준호 '나만 믿어~'[포토]
김준호 '감독님, 제 승리 화끈하죠~'[포토]
김준호 '시원하게 이겼어'[포토]
김준호 '침착함이 느껴지는 포스'[포토]
최병현 '2세트는 승리하기 위해'[포토]
(스타리그 결승) 우승자 김도우, "이현경 버프의 힘이 컸다" [인터뷰]
(스타리그 결승) 김도우, 스타2 사상 최초 양대 리그 우승 [종합]
(스타리그 결승) 김도우, 5세트 따내며 양대 리그 우승자 올라
(스타리그 결승) 7분 25초만에 모습 드러낸 폭풍함, 김도우 4세트 승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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