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아가씨' 박찬욱 감독, '나이트라인'서 200만 돌파소감 밝힌다
문소리 "쓸모 있게 쓰이는 배우 되고파"
[백상예술대상] 이준익 대상 수상, 작품성의 힘 …백상의 男女 이병헌·전도연 (영화부문 종합)
김지영·남성진 부부, 얼반웍스 떠나 국엔터에 둥지
'우리들' 아역 최수인, 상하이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두데' 김명민·김상호, 인쇼부터 트와이스까지 유쾌아재 브로맨스 (종합)
박서준 "20대 박서준? 그럭저럭 잘해온 것 같다" [화보]
[XP인터뷰] '탐정 홍길동' 조성희 감독, 새로움에 대한 갈망
홍수아, 인형미모의 정석 '이제는 청순미인' [화보]
[XP초점] 김은숙·박지은, 절대 잊어서는 안될 명작 BEST5
임정은, '막둥이' 카메오 출연…본격 복귀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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