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신인상
'치인트' 김고은→'김비서' 박서준, 원작과 달라도 괜찮아 [싱크를 잡아라③]
'베르나르다 알바' 2년 만 컴백, 7월 13일 오디션 개최
'미르 누나' 고은아→'최민환♥' 율희, 유튜브로 없앤 공백기 [본업이 끝나고 난 뒤②]
'사람이 좋다' 태진아 "트로트는 인생의 동반자, 마지막 순간까지 노래하고파"
'다큐 인사이트' 박나래 "19금 개그로 21기 비공식 차석...곧 자괴감"
[단독] 전여빈, '빈센조' 주인공 낙점…대세 행보
권진영, 더블에스지컴퍼니와 전속계약…박철민·김원해와 한솥밥
'동백꽃 필 무렵' TV부문 대상 수상…김희애·강하늘, 최우수 연기상 (종합) [백상예술대상]
봉준호 감독, 영화부문 대상…'기생충' 이변없는 작품상 '유종의 미' (종합)[백상예술대상]
안효섭·김다미, 나란히 TV부문 신인상 수상 "의료진에게 존경·감사" [백상예술대상]
박명훈·강말금, 영화부문 남녀신인상 수상 [백상예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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