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감독
공 13개→2이닝 순삭, 'JJ듀오'가 제시한 이상적인 그림
"임기영 완벽히 막았고, 장현식 건강하게 돌아왔다" 무실점 해피엔딩 맞은 KIA
"성적은 에이스죠" 후반기 ERA 1.47 맹위, 진하게 풍기는 복덩이 향기
호랑이굴 재입성한 슈퍼루키 "열상 자국 있는데 괜찮아졌다"
8월 뜻밖의 부진, "부정적인 생각 많았다" 대투수도 힘겨웠다
양현종 110구 투혼, 수장의 미소 "6이닝 책임지며 승리 발판 놓았다"
"실투 자신있게 쳐야죠" 라미레즈 공략 재도전, KIA 노림수 통할까
"만약의 사태 대비" 선발진 변수 대처하는 KIA의 플랜
"체력 문제는 아닌데"…'ERA 7.66' 흔들리는 대투수, 수장의 시선은
"신나게 해야 더 잘해요" 약점 삭제한 리드오프, 3할도 넘본다
"컨디션 좋지 않아서..다음주로 복귀 연기" 늦춰진 홀드왕의 시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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