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치어리더 이아영, S라인 몸매 자랑 섹시 댄스 화끈
'국대 포수' 훈련 보며 혀 내둘렀다…'등번호 25번' 김형준 다짐 "올핸 부상 없이 끝까지"
포수 기근 속 높아진 '베테랑 안방마님' 가치…내부 육성 대신 외부 영입 활발
둘이 합쳐 '651홈런' KBO 레전드들, LG의 미래 성장 숙제 안고 겨울난다
'컵스와 최대 5년 1052억 계약'…이마나가 "완벽에 가까워지고 싶다"
성적보다 '선순환 기대' SSG…이지영 합류로 '포수 경쟁' 더 치열
"상황이 많이 다른 건 사실"...위기에 놓인 FA 포수 김민식, 행선지 찾을 수 있을까
NC 좌완 유망주였는데, 한겨울 현역 입대라니…정구범 "기대 보답 못해 죄송"
'FA 46억 계약→부상+부진' 박세혁의 반성 "벤치에 앉았던 시간, 좋은 경험"
당장 올해부터 로봇 심판 도입, KBO 확고한 의지…캠프 최대 과제 '급부상'
SSG, 신규 코치 4명 영입…스즈키-류택현 코치 등 합류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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