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김광현·추신수' SSG vs '이정후·안우진' 키움, KS 엔트리 30인 발표
“힘드냐” 전설의 눈치에 고개저은 풀타임 1년차, “쉬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엑:스토리]
4년 만의 KS 앞둔 최정 "저만 잘하면 될 것 같습니다" [KS]
안우진에 강했던 한유섬의 경계 "단기전은 누구도 알 수 없다" [KS]
이태원 참사 애도로 시작된 미디어데이 "위로의 마음 전하고 싶다" [KS]
"우승하고 마이애미 가서 파티하자" 푸이그가 꿈꾸는 해피엔딩 [KS]
김원형 감독 "마무리 고정 안 해, 상황에 따라 기용하겠다" [KS]
이정후 "SSG 강하지만 키움은 젊어, 열세 평가 신경 안 써" [KS]
한유섬 '와이어투와이어 정규시즌 우승 의미有'[포토]
'ERA 1·2위 격돌' 안우진-김광현, KS 1차전 토종 에이스 맞대결 [KS]
'실익 없는' 월드투어 위해 몸 만들었는데.. 선수들 소중한 시간만 뺏겼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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