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연 기자
'피노키오' 박신혜, 13년만에 진경 문자 받고 "이게 말이돼?"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에 발끈 "우리 엄마 모함하지 마라"
[前일夜화] '칸타빌레' 첫발 뗀 심은경, 진짜 피아니스트 될 수 있을까
'내일도 칸타빌레' 돌아온 박보검, 심은경에게 "나 안 보고 싶었냐"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오케스트라 갈등에 초강수 "솔리스트 없이 간다"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주원에 "나 말려줘서 고맙다"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심은경에 "비행기 사고 트라우마로 유학 못 가"
'안녕하세요' 기타 연주 하는 아빠 등장 "아들에 감상평까지 요구"
'안녕하세요' 대화 없는 딸과 아빠…"딸의 상처 내 잘못 같았다"
'안녕하세요' 역사에 빠진 아들 등장…"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前일夜화] 주원 비밀 알게된 심은경, 지원군 되어 줄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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