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배찬승·함수호 '대구 로컬보이' 꿈 이뤄졌다…목표했던 삼성 입단이라니 [드래프트 현장]
"류현진 선배님 커브 배우고파"…프로 NO.1 목표로 한 정우주, 한화 입단 가슴 뛰는 이유 [드래프트 인터뷰]
'정현우·정우주 전체 1·2순위 지명'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마무리→총 110명 입단…키움 14명 지명권 행사(종합)
[일문일답] 손준호 "3765만원 받았다…수령 이유 기억 안 난다"
여러분 '소형준' 돌아왔어요!…"잊지 않고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뷰]
김동현 '전체 9순위로 KT 입단'[포토]
삼성, 1R 전체 3순위 대구고 좌완 배찬승 지명…고심 끝에 '대구 로컬 보이' 선택했다 "내 피는 푸른색" [속보]
이변은 없었다! 1순위 정현우 '키움행'→2순위 정우주 '한화행'…KBO 10개 구단, 1R 지명 완료 [1R 종합]
토트넘, 손흥민 뒤통수 치고 '현금화' 강행하나…1년 옵션 활성화→빅클럽 이적 산산조각 위기
"아직은 사직 카리나도 감사합니다"…꿈꿨던 '생애 첫 등판' 롯데 영건의 다음 목표는? [현장 인터뷰]
"야구 그만둬야 할까 생각도"…1군이 간절했던 '잊힌 1차 지명 포수'의 맹활약, 롯데가 웃었다 [현장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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