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률
양의지-김강률 '이겼다'[포토]
'투타 조화' 두산 위닝시리즈 확보, LG 6연패 수렁
'12잔루' 두산, 지독한 득점권 빈타의 씁쓸한 결말
김강률 '위기를 넘어야한다'[포토]
김태형 감독 "마운드 항상 걱정, 함덕주 안 쓰고 싶었죠"
'승률 0.760' 두산, 그 중심에 젊은 마운드가 있다
'시즌 7세이브' 함덕주, 두산을 구한 2이닝 역투
'6회 8득점, 8회 6실점' 두산, SK에 10-9 신승
김태형 감독 "김강률, 일단 함덕주와 맨 뒤에서 대기"
유희관 이현승 등 두산 4인방, 휠라 명예점장 위촉...팬들과 소통 강화
김태형 감독 "이용찬 공백, 이영하+유재유 생각중"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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