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률
[PO4] '이제 광주로 간다' 두산, NC 14-5 격파...KS 진출
김강률 '지금부터는 내 차례'[포토]
[PO3] 두산 김태형 감독 "불펜 함덕주, 제 역할 잘 해주고 있다"
[편파프리뷰] 완벽히 설욕한 두산, '활활' 타선으로 마산도 불태운다
[PO2] 김태형 감독 "타격 컨디션 생각보다 좋았다" (일문일답)
[PO2] '홈런 8방' 난타전 끝 두산 10점 차 대승...NC에 완벽 설욕
김강률 '경기 끝내러 왔습니다'[포토]
김강률 '9회말 책임진다'[포토]
[PO2] 김태형 감독 "선발 장원준, 최대한 긴 이닝 끌고 갈 생각"
[PO1] 8점 차 대패, 어긋난 계산 속 두산이 잃은 세 가지
[PO1] 두산 김태형 감독 "니퍼트, 실책 이겨내지 못해 아쉽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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