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너시속' 안효섭 "팔베개 힘들어…너무 빵빵해"
[창간 16th] 배우들의 일본행 러시…4차 한류붐 타고 훨훨 [日 한류, 여기⑥]
"조인성 다음 권상우로"…물 들어온 디즈니+, '한강'에서 노 젓기 [엑's 초점]
홍경민 "韓 리키마틴? 나랑 완전 달라…'흔들린 우정', 망할 수 없어서 했다" (몽골몽골)
송지우, 전여빈 괴롭히는 빌런으로…'너시속' 신스틸러 등극
강훈 "사랑 받고 싶지만…짝사랑만 해도 좋아요" [인터뷰 종합]
강훈 "많은 돈을 벌진 않지만…부모님 용돈 드리는 꿈 이뤄" (너시속)[엑's 인터뷰]
강훈 "학생 연기 위해 8kg 감량…말라 보이려고 운동 끊었다" (너시속)[엑's 인터뷰]
'너시속' 전여빈 "'상견니' 팬 맘 상할 수 있지만…" [엑's 인터뷰①]
'너시속' 전여빈 "'상견니' 리메이크 부담? 내게 온 기회, 기꺼이 받아들이자고" [엑's 인터뷰]
8월 이후 '6G ERA 10.13' 최원태…LG 'V3' 위한 부활 프로젝트 성공할까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