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준
'타구 속도가 무려 177km' 최정 뒤이을 우타거포 여기 있습니다···"목표는 30홈런-100타점"
'통 큰' 추신수, 700만원 썼다…SSG 선수단에 특식→직원들에 운동화 선물
'26세' 박성한이 최고참급이라니…젊어진 SSG 내야, 플로리다 캠프 에너지 넘친다
SSG, 美 플로리다 1차 스프링캠프 진행…최정 포함 베테랑 6명 日 가고시마행
"여러 가지 의도가 담긴 결정"···SSG 베테랑 야수 6명이 미국 대신 일본으로 향하는 이유
"또 다른 동기부여" 3할+10홈런 국대 유격수 3.7억에 도장 '쾅'…생애 첫 GG 불발 아쉬움 보상 받았다
박성한 3.7억+조병현 350% 인상…SSG, 선수단 연봉 계약 완료 [공식발표]
"야구의 꽃은 홈런, 내년엔 30개 쳐야죠"…두 자릿수 홈런? 고명준은 만족하지 않는다 [현장인터뷰]
순두부찌개, 불고기, 떡볶이까지…랜더스필드에 '특별한 식당'이 등장했습니다 [인천 현장]
SSG, 3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팬 감사 자선 식당·카페 이벤트 진행
SSG, 29일부터 日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 실시···"강도 높은 기술 훈련 진행"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