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루키의 한 달②] 넥센 이정후 "프로에서의 내 활약, 50점 주고싶다"
美 언론 "박병호 잊어선 안 돼…빅리그 콜업 유력 후보"
[엑's 스타] 'WAR 1위' LG 이형종, 재능과 노력이 만든 최상품
'4타수 4안타' LG 오지환, 슬럼프 탈출 신호탄 쏘았다
'안면 골절' 두산 김명신, 꽃 피우려던 유망주에게 닥친 시련
5.87→4.64…방어율 대폭 낮춘 류현진, 이제 3점대 노린다
"부상 없었다면"…미네소타, 박병호 경쟁자 바르가스 콜업
[엑's 인터뷰] 군입대 늦춘 LG 양석환 "하는데까지 해보겠다"
'쏠쏠한 활약' 정진기, 잘 나가는 SK의 플러스알파
'자축 홈런' 박용택 "팬들의 생일 축하에 아드레날린 솟구쳤다"
[엑's 인터뷰] LG 기대주 김대현이 전하는 생애 첫 선발 경험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