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안세영 이 정도야? "정신 바짝 차리고 안세영에게 다가갈 것"…올림픽 동메달리스트 日 30세 베테랑 "새해 목표 AN 따라잡기"
[오피셜] '초대박' 두산, ML '1라운드' 출신 카메론 영입…드디어 공식발표! "꾸준히 발전 중인 선수"
KBO판 '래리 버드 룰', 삼성이 첫 이득?…원태인 잡을 실탄도 충분
에레디아 바꿔? 못 바꿔!…거포 영입 검토했던 SSG, 모험 대신 안정 택했다
일본이 '이대호 2세' 극찬한 한동희, 새해 롯데의 희망 될까…지나친 기대는 독→2군 씹어 먹었던 다른 타자들 어땠나
"굴욕 겪었던 고우석, 일본에 복수 기회 잡나?"…日 언론, 한국 WBC 1차 캠프 주목
'KBO 새 역사' 강민호 "2026년 KS는 라팍에서"…마지막 목표 '오직 우승', 확실히 외쳤다
'정관장 제물로 연패 탈출' IBK, 2025년 마지막 경기 웃다…중위권 도약 희망 'UP'
'고공행진' 대한항공, 이겼는데 웃을 수가 없다…정지석 이어 임재영까지 부상 이탈
'삼성 복귀' 최형우, 강민호 FA 영업까지 뛰었다…"우승반지 끼게 해줄 테니 계약하라더라"
롯데 떠나 KBO 역사 바꾼 강민호, 최종 목표는 삼성왕조…"4번째 FA 뜻깊어, 우승팀 만들고 싶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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