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두산
5→4⅓→3⅓이닝, 갈수록 줄어드는 현실…80구 조차 맡길 수 없었다
"0%…아예 생각 안 했다" 상상조차 하지 못한 최원준, 감격의 '태극마크'
SSG 김성현·하재훈, 부상으로 나란히 1군 말소… 7개 구단 총 10명 '1군서 탈락'
합류하자마자 1군 콜업…'예비역' 삼성 최채흥, 13일 LG전 선발 등판
"2군에서 할 게 많다"...국민타자가 내준 숙제, 로하스는 풀 수 있을까
아프면 '죄책감' 느낀다는 곽빈, 멘탈도 구위도 성숙해졌다
윤영철 향한 김종국 감독의 배려, 5이닝 3실점만 주문한다
키움 이정후, 올스타 팬투표 1차 중간집계 1위…5시즌 연속 '베스트12' 정조준
KIA 울고 두산 웃은 최형우 2루타, 잠실 외야 펜스에 엇갈린 희비
호랑이 혼 쏙 빼놓은 강승호 "팀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내 자리"
2연패 탈출 이승엽 감독 "모든 선수들이 승리 향한 의지 보여줬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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