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NC
'5위 확정까지 1승' SK, 8일 장기 휴식이 약 될까
'완주가 눈앞' 144G 전 경기 출장 바라보는 5人
'이호준 끝내기 홈런' NC, LG에 9회말 극적 역전승...롯데와 0.5G 차
'완벽투' 린드블럼 "롯데서 첫 PS 눈앞, 내 역할 다 하겠다"
'4위 확보' 조원우 감독 "남은 4경기도 자만하지 않겠다"
'구원왕 확정' 손승락 "3년의 노력 헛되지 않았음 확인했다"
'NC와 승차 0' 롯데, 준PO 직행 싸움 본격 점화
'린드블럼 4승' 롯데, 한화 꺾고 팀 최다 76승…4위 확정
'PS 확정' 조원우 감독 "선수단 전체가 다 잘해줬다"
2017 KBO 리그 ‘2년 연속 800만 관중’ 돌파 눈 앞
10월 3일 최종전, 대전·사직·대구 경기 시간 변경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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