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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독설' 한 번 때문에
호날두, 노래로 여자를 불러모은다?
셰브첸코, "내가 첼시에서 부진했던 것은 무링요 감독 탓"
드록바, "첼시는 나 없어도 잘한다"
파브레가스, "아스날에 나의 전부를 바친다"
베컴, "AC 밀란으로 돌아가겠다"
아르센 벵거, "앙리와 나는 미래를 같이할 수도 있다"
포츠머스 선수단, "우리 월급 왜 안 줘"
상처받은 테베즈, "맨유전에서는 세리머니 할 거야"
호날두, '파트리시오는 내가 추천한다'
이청용의 태극권에 감동받은 볼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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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잃은 느낌"…이수 언급 아끼던 린, 이혼 1년여 만 심경 고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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