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구가의 서'→'상속자들'→'터널' 까지…최진혁의 인생캐릭터史
[엑's 인터뷰③] 채수빈 "연기상 욕심 없어…다양한 역할 도전이 꿈"
김유정 측 "운동 중 팔에 경미한 부상…활동 지장 없다" (공식입장)
['쌈마이' 박서준X김지원②] '화랑X태후' 만났다…KBS 효자될까
'이 얼굴, 조각'…서강준, 이토록 훈훈한 홍보대사
'쌈,마이웨이' 김지원 "'태후' 이후 차기작 고민, 현재에 충실할 것"
지성, '홍콩 느와르' 느낌...낮과 밤이 공존하는 매력 [화보]
[엑's 인터뷰②] '자체발광' 고아성 "시즌2 한다면? 이동휘 완치부터"
"역시 세젤예"…나나, 매끈 각선미 자랑한 싱그러운 비주얼 [화보]
박해진 측 "차기작 '사자' SBS 편성, 방영 날짜 조율 중" (공식입장)
'역적' 이수민, 차세대 국민 여동생으로 성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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