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프리미어리그
마네 "우승하면 메달도 준다고?...전혀 몰랐다" 웃음
네빌 "오바메양, 경이롭다… 앙리 보는 것 같아"
'친정팀 사랑' 앙리 "죽는 날까지 아스널 감독 꿈꿀 것"
토트넘 팬의 호소 "무리뉴, 제발 패럿 기용해… 그린우드 좀 봐"
포그바 "리버풀 우승, 보기 싫지만… 인정할 수밖에 없어"
'맹활약' 오바메양 지키고픈 아르테타… "팀에 남아줬으면"
'3개월 만에 복귀' 고메스 "빨리 돌아오고 싶었어… 모두에게 감사"
벵거 "로 셀소 행위는 퇴장감… 다리 부러뜨리는 태클"
레만 "리버풀, 무패 우승 가능해… 나 때만큼 리그 경쟁력은 없지만"
'경기당 1.3골' 손흥민-케인, EPL 역사상 최고 공격 듀오
벵거, 에메리 주장에 일침… "변명하지 말고 결과에 책임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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