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BIFF 2016] 강수연 집행위원장 "올해 BIFF 힘들게 준비…본연으로 돌아가고자 했다"
[BIFF 2016] 술레이만 시세 "뉴 커런츠 섹션, 큰 모험 기대"
[BIFF★] 강수연, 악재 속에서도 빛난 '미소의 활약'
[BIFF 2016] 21번째 BIFF, 우여곡절 딛고 힘찬 축제의 서막 (종합)
[BIFF 2016] 한효주 "BIFF 개막식 사회, 큰 영광"
[BIFF 2016] 최민호,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소감 "꿈만 같은 일"
[BIFF 2016] 강수연 집행위원장 "여러 일 많았던 올해…마지막 날까지 마음 졸여"
[BIFF2016] 개막작 '춘몽', 소신발언과 함께 BIFF 포문 열다 (종합)
[BIFF2016] '춘몽' 한예리 "중요한 시점, 개막작 소개돼 기쁘고 감사"
[BIFF2016] '춘몽' 장률 감독 "개막작 선정, 나도 놀랐다"
[BIFF2016] '춘몽' 양익준 "'똥파리' 캐릭터 비슷해 불쾌하기도" 솔직 발언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