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SK
드러난 4강 윤곽, 남은 건 치열한 선두 경쟁
SK 이만수 감독 "끝까지 최선 다 한 선수들, 수고했다"
넥센 염경엽 감독 "'LPG' 홈런이 팀 승리 이끌었다"
두산-롯데, 12회 연장 끝 무승부
'공격의 시작은 나로부터' 캡틴 이택근, 팀 승리 이끈 만점 활약
'4강 간다' 넥센, LPG 홈런포 앞세워 SK 꺾고 2연승
'홈런으로만 4실점' 나이트, 타선 지원 업고 9월 첫 승 도전
'백투백 홈런에 무너진' 레이예스, 시즌 최소 1이닝 6실점 강판
이택근-박병호, SK 레이예스 상대로 1회초 '백투백 홈런'
'박병호 28호' 넥센, SK 꺾고 승차 5경기로 벌려
'오심' 박근영 심판, 무기한 2군행 징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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