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
'2023년 최다 득점' 호날두, A매치 멀티골로 '선발 논란'도 일축…기록 경신 계속 된다
'아라문의 검' 윤사봉, '태알하바라기' 묵직한 존재감
"사극? 안 좋은 기억"…남궁민, 10년만 진심 통했다 [엑's 초점]
덴마크 특급 MF, 1월에 SON 떠나나…유벤투스, 포그바 대체자로 고려
'38세 40골' 호날두 아직 전성기, '괴물' 홀란 제쳤다…2023년 최다 득점 1위 등극
김민재 vs 이강인 성사?…아우디, 후원 대가로 PSG에 '아우디컵' 참가 설득
트루시에 베트남 감독 "한국은 월드클래스…유럽서도 최고로 꼽히는 선수들 있다" 극찬 [일문일답]
휴식 취한 '캡틴 SON', 밝은 얼굴로 스트레칭…베트남전 출격 '기대감 UP' [엑:스케치]
김민경, 제이쓴 子 준범 만났다 "오나미, 하관이 홍현희랑 닮아서" (슈돌)
이재성 "이강인과 스위칭? 감독님이 자율 줬기 때문" [일문일답]
클린스만 "손흥민-황인범 출전? 훈련 보고 결정…베트남 약체 아냐" [일문일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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