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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플랫폼, 국내 유망 게임사와 동반 성장 도모... '2024 인디크래프트' 후원
민희진 측 "뉴진스 밀어내기 NO…추가 팬사인회, 초동 물량과 무관" [전문]
하이브, '음반 밀어내기' 의혹에 "민희진, 근거없는 주장" [전문]
백현·시우민·첸, 결국 MC몽과 한솥밥…원헌드레스 자회사 합류 [공식입장]
'산이와 미정산금 분쟁' 빅플래닛 차가원 회장 "비오 끝까지 보호" [공식입장 전문]
넵튠, 1분기 매출 246억 원... 4분기 연속 흑자 기조 유지
어도어 측 "부대표 하이브 주식 매도? 전셋집 잔금 때문…흠집내기 그만" [전문]
어도어 부대표, 감사 전 주식 매도…하이브, 금감원에 조사 요청 [엑's 이슈]
컴투스플랫폼, 'IGDC 데브 데이 2024' 후원... 인도 게임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주력 게임 흥행+경영 효율화' 컴투스, 1분기 영업이익 12억 원... 흑자전환 성공
'P의 거짓' 효과 이어진다... 네오위즈, 1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1085% 증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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