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더스
"KBO 최고 투수 되는 게 목표" 당찬 각오 폭발!…'빅리그 5시즌 경험→NC 입단' 로건의 다짐
'샐러리캡 초과' LG, 12억 낸다…키움 '최소 지출' 56억
강진성→김동엽→장필준→오선진…'방출 선수 4명 담은' 키움, '이적생 효과' 기대한다
SSG 서진용, 연말 맞아 모교 경남고와 연고지역 아동복지시설에 기부 '훈훈'
'전력 보강 계속' 키움, 내야수 오선진 영입…"백업으로 중요한 역할 기대" [공식발표]
"KBO 1등 포수 되고 싶습니다"…1R 포수의 당찬 포부, SSG 팬들이 기억해야 할 이름 '이율예'
다른 팀도 자리 없다…KIA 'V12' 공신 테스형, 한국과 작별의 시간 다가온다
"보완해야 할 부분 많습니다"…'성공적인 데뷔 시즌' SSG 정준재, 올해보다 더 나은 내년을 꿈꾼다
'ML 88홈런' 우타 거포와 계약 임박…'소크라테스와 결별' KIA, 위즈덤에게 무얼 기대할까
사라진 'KBO 대원군', 투수 골글은 외인 천하…2012년 나이트만 마지막 피해자
'2년 연속 4등' 황금장갑 받는 게 이렇게 어렵다니···타격왕+수비상 수상에도 GG 놓친 에레디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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