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퍼거슨
공·수를 아시아 듀오로?…맨유, 김민재 이어 日 미토마 '러브콜'
"맨유가 3-1로 이길 거야"…OT 방문 '볼트'의 족집게 예언→적중
'맨유 원조 먹튀' 클레베르송 "호나우지뉴 있었다면..."
"우리 야망에는 만족 없다" 턴 하흐, 맨유 팬들에게 각오 담긴 편지 전달
UEL 이후 6년만…맨유, 지독한 '트로피 가뭄' 끝냈다
우승인데→"패스 좀 해"vs"알았다고" 다툼→대선배 "아주 좋아!"
'명장' 퍼거슨, '승장' 턴하흐를 터널에서 기다리다…그리고 포옹하다
'바란 대신 스몰링' 맨유 선택이 아쉬운 바란..."어릴 때부터 뛸 수 있었는데"
원정 직관→만찬 초대→뒤집기 승리…턴 하흐에 푹 빠진 '명장 퍼거슨'
오랜만에 보네…'맨유 전설' 퍼거슨, 경기 뒤집자 '웃음꽃+기립박수'
'4관왕 도전' 턴하흐의 마이웨이…"날 인정? 오직 트로피로 말할 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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