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국제영화제
홍상수 감독·김민희 '그 후', 22일 국내 언론시사회…기자회견 없다
[김유진의 노크 in 칸] 이정하 콘텐츠판다 팀장 "'악녀' 칸 영화제行, 소원 이뤘죠"
[엑's in 칸] 황금종려상 '더 스퀘어', 이유 있던 경쟁 부문 막차 탑승①
[엑's in 칸] 오늘(28일) 폐막…봉준호·홍상수, 韓 영화사 새 족적 도전①
[엑's in 칸:중간결산②] 갈채 속 韓 영화, 故 김지석과의 이별
[엑's in 칸] 외국 기자가 본 홍상수·김민희의 관계 "韓 반응 흥미롭다"
[엑's in 칸] 홍상수·김민희, 칸 현지 포착 '행복한 미소로 맞담배'
[엑's in 칸] 홍상수·김민희, 오늘(21일) 레드카펫…'클레어의 카메라' 첫 선
'웃긴 새들이 온다'…'꼬마참새 리차드', 6월 개봉 확정
[Welcome 칸영화제②] 홍상수, 김민희와 함께 '칸의 연인' 될까
'옥자'부터 '악녀'까지…제70회 칸영화제 속 韓 영화에 빠질 시간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