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승리
2만 4천명 운집한 잠실, 만원 무산 아쉬움 홈런포 4방으로 달랬다
어린이날 딸에 승리 선물한 허경민 "무조건 두산팬으로 키우겠다"
중3 때 야구부 입문 최승용 "시작 늦어도 할 수 있다는 희망 주고 싶었다"
'4⅔이닝 9실점→7이닝 3실점' 반전의 노바, 한화전 설욕 성공
3위 도약 김태형 감독 "박세혁, 강승호 칭찬하고 싶다"
김태형 감독 '열띤 응원 감사합니다'[포토]
김태형 감독 '팬들 향해 고개 숙여 인사'[포토]
최승용 '공손하게 하이파이브'[포토]
박세혁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포토]
김재환 '기분 좋은 승리'[포토]
어린이날 활짝 웃은 두산[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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