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에릭센 없어 내려온 케인, 박스 안 터치 고작 3회
5년만에 50%↓, 로저스의 축구가 위험하다
골이 급한 케인, 토트넘-손흥민 위해 침착해져야
제라드 없이 치른 첫 더비에 미숙했던 리버풀
지난 여름 맨유가 했던 일들이 리버풀전 결판냈다
'마샬 데뷔골' 맨유, 리버풀 꺾고 라이벌전 완승
잉글랜드, 1등으로 유로 본선행…루니는 최다골 타이
[반갑다! 토트넘①] 손흥민 반길 '도우미' 에릭센과 북런던더비
英전문가 "토트넘, 손흥민보다 센터 포워드 필요했다"
이적시장은 '큰손' 맨체스터를 통해 흐른다
포체티노 감독의 표정서 읽힌 손흥민의 필요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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