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LG
'최고구속 146km' KT 소형준, 첫 실전 등판서 3이닝 무실점..."투구 내용에 만족" [광주 현장]
'야구열기 뜨겁다!' 2024 KBO리그, 400만 관중 달성 눈앞...10개 구단 체제 이후 가장 빠른 속도
KBO 데뷔 4G 만에 첫 승+QS, '패패패패패패패패' 팀을 구한 건 외인 투수였다
벤자민, 2군서 1이닝 무실점→6월 4일 한화전 복귀…소형준·고영표는? [잠실 현장]
LCK 양강구도 부술까... 한화생명 '바이퍼', 서머 트로피 도전은 계속된다 [엑's 인터뷰]
단장이 미국으로 떠난 날, KKKKKKKKK 역투 펼친 좌완 외인…"자신있게 투구했다" [인천 현장]
'페냐는 떠났지만…' 페라자와 산체스의 든든한 격려 있으매[현장뷰]
외인 투수 교체 고려하는 LG, 차명석 단장 28일 미국행..."후보 4~5명 볼 것 같다" [인천 현장]
'어깨 통증' 최정, 28일 LG전 선발 제외…"대타 출전도 어려울 것 같다" [인천 현장]
'한화 떠나는' 최원호 감독, 선수단과 마지막 인사 "누구와 함께 하든, 목표로 하는 PS 꼭 가주길" [대전 현장]
"계속 빌드업 하려고 한다"…2군서 재정비 '세이브왕', 사령탑의 활용 계획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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