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혁
"눈앞이 캄캄" 152승 우승 감독도 손쓸 수 없었던 역전패
페르난데스 없어도, 홈런 없어도 두산은 강했다
'7~8회 10득점 폭발' 두산, KT에 11-8 대역전승 [잠실:스코어]
박세혁 '쐐기 박는 2타점 적시타'[포토]
‘와르르 꾸역투’ 부진했던 KT 외인, 10K QS로 부활했지만..
박세혁 '봤지 내 안타?'[포토]
신준우 '철벽 수비'[포토]
"3할3푼 이상 때려줘야" 하는 외인, 손가락 통증으로 선발 제외
스무살 영건 매력에 빠진 명장 "흔들림 없는 멘탈이 참 좋다"
FA 부담감에 짓눌렸던 우승포수, 빗맞은 안타가 혈 뚫어줬다
3위 도약 김태형 감독 "박세혁, 강승호 칭찬하고 싶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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