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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하는 심재학 코치[포토]
이정후 '다음에는 다른 모습으로'[포토]
에드먼 '아쉬움이 참 크네요'[포토]
김하성 '계속 점수를 뽑아보자'[포토]
박건우 '콜드게임 조건 충족시키는 만루포'[포토]
이정후 '박병호와 교체되며 대회 마무리'[포토]
소형준 '무실점으로'[포토]
원태인 '1회에 동점 허용'[포토]
환호하는 중국[포토]
이정후 '득점 성공'[포토]
이강철 감독 'WBC 중국과 마지막 경기'[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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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잃은 뉴진스·'승소' 민희진, 엇갈린 행보 [엑's 이슈]
法 "민희진, 아일릿 카피문제 제기 정당"…빌리프랩 손배소 향방 주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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