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전문] 아이유 측 "악플러 고소장 이미 접수완료, 선처없이 강경대응"
[전일야화] '예쁜 누나' 이별한 손예진·정해인, 엇갈린 사랑 다시 붙잡나
이승우, 1년 만 베로나 떠나나…"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검토중"
[종합] '전참시', 세월호 희화화 논란 8일 만에 징계 약속·방심위 과징금
방통심의위, 세월호 희화화 '전참시'에 '과징금' 건의…최고 수준 제재
[공식입장 전문] SM 측, 취재진 폭행 사과 "해당 매니저 징계 및 재발방지 교육"
[엑's 프리즘] "몰랐다고?"...논란의 '전참시', '아직까지' 냉담한 대중
[엑's 현장] '전참시' 세월호 논란, 배경부터 대책까지…쟁점 정리
[공식입장] 세월호 가족협의회 "'전참시' 논란, 고의 아니었어도 책임은 져야"
[종합] '전참시' 조사위가 밝힌 #세월호 조롱 의도 #징계 #향후 대책
'전참시' 조능희 조사위원장 "제작진 징계 수위, 추후 공표될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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