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상승세
'5강 후보'도 아니었던 NC의 가을 대반전…박민우가 생각하는 비결은? [PO]
부진 씻어낸 맹활약…오영수의 미소 "이제라도 팀에 도움 된 것 같아요" [PO1]
'가을야구 전승' 강인권 감독…"페디 좋은 투구, 오영수 앞으로 기대" [PO1]
'6이닝 12K' 페디 완벽투! NC, KT '9-5' 완파...KS행 확률 78.1% 잡았다 [PO1]
강인권 감독 "페디 100구까지 가능…승부수는 '1B-7번' 오영수, KT 상대로 강했다" [PO1]
'PO 1차전 선발 중책' 쿠에바스 "똑같이 준비했다, 페디와 맞대결 개의치 않아" [현장인터뷰]
"NC 저력 확인, 방심하지 않을 것"…이강철 KT 감독의 PO 출사표
아픈 건 참아도 'NC 약한 건' 못 참아!…박건우 "두산 때처럼 어리광 못 부려" [준PO2]
'강철 매직'의 대반전, KT는 '최고 대우'로 화답했다…이강철 3년 재계약
'초접전' 완전히 사라진 3~5위 승차…일주일 결과로 두산·SSG·NC 순위 결정된다
한국 야구 AG 4연패 위업…'든든한 허리' 최지민+박영현 있어 가능했다 [항저우A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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