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
KIA 2025 첫 실전, 김도영 선발 출격…슈퍼루키 김태형도 등판 대기 [오키나와 라이브]
김태군 '든든한 안방마님'[포토]
KIA 김태군, 올해도 목표는 우승..."맛을 아니까 놓치고 싶지 않다" [어바인 인터뷰]
"김도영! 넌 선택권 없어"…꽃감독의 주전 배려, MVP만 예외인 이유 있다 [어바인 리포트]
'절대 1강' 평가 KIA, 꽃감독도 고민은 있다?…"납득이 가는 엔트리 짜야죠" [어바인 인터뷰]
김도영도, 나성범도 기대하는 KIA 타선의 힘…"거를 타순이 하나도 없네요"
1군급 아니야? 황대인·김호령 왜 빠졌나…KIA, '진갑용 지휘' 日 고치 퓨처스 캠프 31일 출국
[단독] "FA 1번 하면 제외" KBO 해석, '다년계약' 최형우·김태군 등급제 계산 빠진다…조상우·박찬호·최원준 전원 A등급 유력
'디펜딩챔피언' KIA의 따뜻한 겨울…연봉 협상서 가치 인정받은 'V12' 주역들
곽도규도 263.6% 초대박! 구단 투수 최고 인상률→박찬호 4억5000만원 쾅!…KIA, 김사윤 제외 2025시즌 연봉 계약 완료 [공식발표]
김태군 '이제는 다시 집중할때'[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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