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LG
[PO] LG 오지환, 캡틴과 수장이 꼽은 키플레이어
[PO 미디어데이] 염경엽 감독 "손승락 선발 가능성 10%"
[PO] LG 양상문 감독 출사표 "우리는 매일 강해져 왔다"
[PO] 넥센, 1차전 선발 밴헤켄 아닌 소사…LG는 우규민
넥센, PO 1차전 아이돌 그룹 '빅스' 시구
넥센-LG PO 티켓, 26일 오후 2시부터 예매 실시
[준PO4] '시리즈 MVP' 최경철 "PO, 타격보다 투수리드에 중점"
[준PO4] LG 양상문 감독 "선수·코치 덕분에 강한 팀 됐다"
[준PO4] 솔직한 이병규 "내심 시리즈 MVP까지 기대했다"
LG '이제 넥센 잡으러 가자'[포토]
[준PO4] 쫓아오면 달아난 LG, PO행 자격 있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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