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LG
강인권·허삼영·이동욱·김강민, KBO 전력강화위원회 합류…야구대표팀 전임 감독 논의한다 [공식발표]
'KS 우승 3회 경험+통산 885G 출전' 허도환, 해설위원 새 출발…"열심히 준비하며 배우겠다"
"LG가 재계약 할 임팩트 없었다"…디트릭 엔스, DET와 마이너 계약
"이범호 감독 서건창 잔류 원해"…FA 4수생 새신랑 '+1년' 동기부여 가득→1루 백업·대타 '5억' 가치 충분하다
이틀 연속 FA 계약 나왔다…'을사년' 다시 움직이는 구단들, 시장에 남은 3명 어떻게 되나?
'V12 멤버' FA 서건창, KIA 남는다...1+1년 5억원 계약 "고참으로서 책임감 느껴" [공식발표]
"문동주·안우진 선배처럼 160km 도전!…야구밖에 모르는 '196cm 우완 최대어' 장충고 문서준 [아마추어 인터뷰]
'위기의 KIA' 구한 투수들…'깜짝 활약' 황동하+김도현, 새해에도 존재감 나타낼까
롯데 역사에 없는 8연속 PS 실패…암흑기 못 끊는다? '새 비밀번호' 불명예
'후계자' 직접 키우는 류현진, 일본에서 '리틀 몬스터'와 훈련 스타트
'한국 홍보대사' 한화 와이스 아내도 깊은 추모 "기도합니다"…KBO 외인들 제주항공 참사 애도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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