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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충격'에 소치 외치는 일본…한국 피겨도 소치 생각해야
'슈퍼 루키' 조민호, 아시아리그 신인왕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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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 "SP가 금메달의 열쇠"
위대한 비트, 석연찮은 휴즈…올림픽 피겨 여왕들의 명암
바르샤, 슈투트가르트 잡고 '독일 킬러'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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