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급
박원식 - 중학교 축구부원의 MMA 메이저대회 도전 2/4
'전 복싱 챔프' 지인진, 가류 신고에 판정패
정찬성 - MMA를 동경한 청년의 메이저 데뷔 (下)
성양수 '영구제명 꼬리표를 떼고, 한국복싱 부활 이끌고파"
'복싱과 부모는 하나' 前 한국 페더급 챔피언 성양수를 만나다①
1년 만에 부활한 아마추어 파이터들의 대회, 성황리에 재개
'가슴이 뜨거워진다' …연말·연초에 있을 MMA 재대결 4선
[WEC 37] 통계로 보는 주요경기 예상
[센고쿠 6] -70kg 세계 2위 고미, 무에타이 챔피언 출신과 격돌
[MMA] 몰락한 엘리트XC의 체급별 강자는? (上)
[MMA] UFC 화이트 사장, '페이버 對 키드' 성사 희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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