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SK
한화 김응용 감독 "김혁민, 5선발로 활용"
올해만 두번째…넥센은 밴덴헐크의 '연승 커터'
'적응 완료' 마야, 5전6기 끝에 얻은 데뷔 첫승
'2홈런 5타점' LG 정성훈, 완벽한 원맨쇼
'2번째 선발' LG 장진용, SK전 3이닝 2실점
'4위 도장깨기' LG, 경쟁팀 상대로만 4연승
'강정호 결승포' 넥센, KIA에 짜릿한 역전승
[2015 신인지명] 5R까지 야수에 '올 인', LG의 속내는
'103명 중 56명' 2015 신인드래프트, 여전히 투수 선호
김민우 한화·황대인 KIA 품에…2015 신인 지명 완료(종합)
[2015 신인지명] kt, 특별지명에서 투수 2명·포수 1명 선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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