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
'멀티히트' 박병호, 3G 연속 안타…타율 0.313
연승 뒤 어김없이 이어진 한화의 타격+수비 훈련
'무실점' 김재영 "위기 넘긴 것, 성장할 수 있는 계기"
'2연승' 김성근 감독 "멋진 경기, 김재영이 잘 끌어줬다"
[XP분석] 2016 KBO 가이드 : LG 트윈스
예열 중인 타선과 김성근 감독의 고민
대담했던 김재영, 선발 경쟁 불 지피나
'김재영 무실점' 한화, 넥센 꺾고 시범경기 2연승
'기대주' 김재영, 넥센전 5이닝 4K 무실점 호투
'불안불안' 하영민, 한화전 4이닝 1K 3실점
김성근 감독 "김용주 제구가 아쉬워, 몇 차례 더 지켜봐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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