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노
'선발 제외' 양의지, 준PO서 복귀 약속…"타격에서 형들이 해줘야 해" [WC1]
'인천 23년→대전 1년→끝' 김강민, 결국 현역 은퇴…이명기도 선수생활 마무리 [공식발표]
가을야구 첫 경기부터 완판!…KT-두산 WC 1차전 2만3750석 매진 [WC1]
김도영·김택연·최정·손아섭·레이예스…풍성했던 2024시즌 대기록+진기록은?
'1000만 관중' 시대 맞이한 KBO리그…221G 매진 달성+사상 첫 평균관중 1만5000명 돌파!
'김도영 포함' KBO, 2024시즌 MVP 후보 18명 공개…신인왕 후보도 확정 [공식발표]
구드럼 가고 '202안타' 레이예스…롯데 외인 타자 잔혹사 드디어 끊겼다
엘리아스 역투+최정 솔로포, 그러나 패배…경기 후반 모든 게 꼬인 SSG, 그렇게 시즌이 끝났다 [수원 현장]
"와카, 한큐에 끝내야죠"….짧고 굵었던 곽빈의 출사표, KT 상대 PS 첫승 도전
"받기만 하고, 팬들에게 보답 못했다"…화려했던 2024시즌, 왜 NC 주장은 웃지 못했나 [현장 인터뷰]
"롯데에서 정말 오래오래 하고 싶다"…'202안타 신기록' 레이예스, KBO 생활 이어질까 [현장 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