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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송혜교 "배우로서 더 힘들었던 작품이다"
'태양의 후예' 송중기 "군 제대 복귀작, 부담은 없다"
'태양의 후예' 송혜교 "송중기와 너무 웃어서 NG가 많이 났다"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와 멜로 찍으려 몸 키웠다"
송송커플·130억·100%제작…'태양의후예', 대작이 온다(종합)
송혜교-송중기 '선남선녀 송송 커플'[포토]
김지원-진구 '구원 커플의 다정한 포즈'[포토]
'태양의 후예' 송혜교 "의사 역할, 수술신·의학용어 힘들었다"
진구 '늠름한 특전사 대원의 모습'[포토]
'태양의후예' 송중기 "난 부족한 것 많은 배우…기대에 부응할 것"
'태양의 후예' 송혜교 "사전제작, 좋았던 일이 더 많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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