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기자
'8연승 질주' 캔자스시티, 29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버틴 넥센 손승락, 2년 연속 세이브왕 주인공
잘 싸운 SK, 이대로 끝내긴 아쉽다
'마지막 등판서 첫 승‘ 두산 이재우 “미안한 마음 크다”
두산 송일수 감독 "이재우 첫승·홍성흔 20홈런 축하"
SK 이만수 감독 "마지막까지 최선 다하겠다"
뼈아픈 1패 추가 SK, LG 패배로 4강 희망 있다
잘나가던 SK, 수비 실책에 발목 잡혔다
'이재우 첫 승·홍성흔 20홈런' 두산, SK에 뼈아픈 1패 안겨
오승환, FS 1차전서 1이닝 무실점 세이브
두산 홍성흔, 4년 만에 20홈런 고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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