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형진
진경-박순천-공형진 '빠스켓볼 감초연기 기대하세요'[포토]
빠스껫볼 '일제강점기 청춘남녀들의 사랑과 농구'[포토]
황인영 "정우성과 연기하고 싶어…현빈은 내 스타일 아니다"
진경 "설경구는 굉장히 세심한 사람" 일화 공개
진경 "대원외고 스페인어과 2등으로 입학" 엄친딸 '인증'
진경 "'구가의 서' 최진혁 연기 가르쳐…사투리 심했다"
김희정 "단역배우 시절 출연료 9800원…PD피해 다녔다"
김원준 이상형 고백 "남상미 씨 같은 스타일 좋아해"
김원준 "송혜교가 이상형, 글래머러스한 여성이 좋아"
신봉선 "장동민에 고백한 후 정나미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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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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