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김지운 감독 '헐리우드 첫영화 만들고 인사'[포토]
김지운 감독 '통쾌한 액션물로 헐리우드 진출'[포토]
김지운 감독 '헐리우드를 몸으로 직접 느끼고 왔어요'[포토]
김지운 감독 '헐리우드 영화들고 당당히 입장'[포토]
김지운 감독 '헐리우드 진출작 들고 첫 발걸음'[포토]
'신세계' 최민식 "이정재·황정민, 좋은 자극제"
최민식 "'신세계', 2시간 아닌 4시간이었으면…아쉽다"
'신세계' 황정민 "최민식 선배와의 투샷, 짜릿했다"
'신세계' 황정민 "대사 50% 이상, 애드리브였다"
'신세계' 박훈정 감독 "최민식·이정재·황정민과의 작업, 편했다"
이정재 '분위기 있는 남자의 포즈'[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