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타자
'서호철 만루포-김형준 멀티포'가 지배한 엔팍, NC '14-9' 두산 완파하고 준PO행! [WC1]
막판까지 치열한 KBO리그, 5년 만에 800만 관중 돌파 '역대 4번째' (종합)
'성적도 흥행도 1위' 정규시즌 우승한 LG, 10년 만에 120만 관중 돌파
'두 번의 포효' 문동주 "나도 모르게 나온 표현…간절하게 던졌다" [항저우 현장]
한국, 1회초 1사 1·2루서 무득점...문동주는 무사 2루 무실점 위기 탈출 [항저우 라이브]
'중국에 뜬 슈퍼문' 문동주, 결승전 완벽투…6이닝 7K 무실점 포효! [항저우 라이브]
'천금 결승타' KIA 캡틴 김선빈 "찬호가 9연승 하라고 해 '알았다' 했어요"
'강백호 홈런포'에 류중일 감독 웃었다!…"대만에 두 번 안 져, 꼭 금메달" [항저우 인터뷰]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중국 타선 잠재우고 결승행 이끈 원태인 [항저우AG]
한국, 1회초 2사 1·2루 기회 무산...'삼자범퇴' 원태인 순조로운 출발 [항저우 라이브]
하재훈 멀티히트→서진용 39SV…SSG, NC 6연패 몰아넣고 5연승 질주+공동 4위 점프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