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대군' 마의 5% 넘었다…광화문 프리허그 공약 예고
"진짜의 등장"…'미우새' 임원희 출격에 최고시청률 23.3%
"두려움 컸다"...'대군' 배우들이 전하는 종영소감
[종합] 황치열 '뮤직뱅크' 컴백 후 첫 1위…여자친구 컴백·(여자)아이들 데뷔
[★파헤치기] 이영자, 다시 열린 '영자의 전성시대'
[백상예술대상] 송은이, 판 벌이는 맏언니의 품격
[백상예술대상] '비밀의 숲' 3관왕, 이유있는 독식
[엑's 이슈] '위대한 유혹자' 쓸쓸한 퇴장…새로운 얼굴과 열애설 남겼다
[종영] '위대한 유혹자'는 왜 시청자를 유혹하지 못했나
[TV:스코어] '위대한 유혹자' 2%대로 상승하며 종영…월화극 3위 기록
[포인트:톡] '유혹자' 우도환·박수영·문가영·김민재 종영 소감 "마음에 오래 남을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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