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스태프
'거제 캠프 종료' 수베로 감독 "목표였던 선수 파악 만족"
'영어 되는' 투수조 조장, 김진영의 꼼꼼한 역할 설정
'한화 새 외인타자' 힐리, 김태균도 "최고야 최고" 기대만발
KBO, 스프링캠프지서 부정행위 방지 현장 교육 진행
수베로 감독 "선발진, 외인과 김민우 외 나머지 자리 경쟁"
'주루는 내 분야' 한화 수베로 감독, 공격적인 주루플레이 강조! [김한준의 사이드앵글]
롯데는 능동적…허문회 감독 "내게 잘 보이려 하지 마" [사직:캠프노트]
롯데 프랑코 "나는 아주 공격적 투수" [사직:캠프톡]
'뭉쳐야 쏜다' 최강 농구팀 상암불낙스, 첫방 관전포인트 셋
"언젠가 한국어로 인터뷰 하고 싶어" 외인 감독의 열정 [거제:캠프노트]
'뭉쳐야 쏜다' CP "허재와 안정환의 역전된 권력 재편 기대" [포인트: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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