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하나뿐인 내편' 이장우 "차기작은 로코 혹은 장르물 하고파" [인터뷰 종합]
'하나뿐인 내편' 윤진이가 밝힌 #악플 #리틀차화연 #신사의 품격 [인터뷰 종합]
'앙리 할아버지와 나' 채수빈 "이순재·신구, 상상 이상으로 따뜻한 분" [화보]
조병규 "거침없지만 정도를 지킬 줄 아는 사람 될 것" [화보]
주원, 팬들에게 밝힌 차기작·깜짝 팬미팅 [V라이브 종합]
주원 "전역 후 차기작 검토 중...신중히 선택할 것" [V라이브]
윤세아·정유미·신다은·나영희·최대훈,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 [공식입장]
유키스 훈, 오늘(18일) 해병대 비공개 입소 "잘 다녀오겠습니다" [공식입장]
박서준, 제13회 아시안필름어워드 '라이징 스타상' 수상
연정훈 "'내 사랑 치유기'로 '아직 멜로해도 괜찮겠다'고 느꼈다" [엑's 인터뷰]
'왕이 된 남자' 여진구 "연기 통해 숨쉬는 부분 多…계속 부딪히고 싶다"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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